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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2017 | CAT LIFE

    제주에 사는 히끄네 이야기

    다른 미유파리 가족들도 마찬가지지만 히끄네와는 물리적으로도 넘 먼 거리에 있고 친분은 커녕 안면도 없는 사이입니다. 그럼에도 워낙 히끄가 사랑받는 고양이다 보니 추천을 받아 조심스레 히끄네와 인연을 갖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히끄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 놀러가 볼 상상을 하고는 있지만...과연? ^^;다들 아시다시피 히끄는 게스트하우스에 살고 있습니다.https://ojori149.modoo.at/   <- 요기 들어가보세요!바로 여기 제주도 히끄네 게스트하우스 모습입니다.오조로 85번길! 이랍니다.~그런데 알고보니 뭔가 엄청 의식있어 보이시는 히끄 아부지는 여자분이더라구요 ㅎㅎㅎ멋진 분 같았습니다.~처음 미유파리가 배송되었을땐 히끄가 바로 들어가진 않았다고 합니다. ㅠㅠ(이렇게 미유파리는 히끄의 배경이었습니다.~) 하지만 4 ~ 5일 정도 지나 조금씩 익숙해지니 쏙~고양이들마다 다 다른 성향을 갖고 있어 어떤 경우엔 보자마자 쏙 들어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탐색전이 필요해 보입니다.히끄는 특히나 저녁 시간에 주로 코쿤 속에 머문다고 해요. 그 안에서 그루밍을 하다가 잠이 든다고 하니 상상만으로 입가에 엄마 미소가 절로~히끄 아부지는 자기 만의 공간이 필요한 고양이에게 추천하신다고 합니다. 나만의 공간은 정작 제가 제일 필요해보이는데요. ㅎㅎㅎㅎ포근하게 감싸는 아늑한 코쿤 속의 푹신한 방석! 그게 미유파리의 매력 같습니다.~기사에도 나온 히끄는 유명 고양이~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9&aid=0000197445매일 매일 히끄 소식이 궁금하다면?https://www.instagram.com/sina_heek/미유파리의 소식과 주변 가족들 소식이 궁금하다면?http://blog.naver.com/meyou-korea

  • 15/03/2017 | CAT LIFE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하는 Ingvild90의 가구들

    자세한 스토리는 알수 없지만 미유파리의 프랑스 본사 이미지 중에는 상당수가 Ingvild90의 집으로 보입니다.Ingvild90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을 보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하는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노르웨이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것 같기도 하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것 같기도 한 Ingvild Bottenvik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립니다. 왼쪽이 Ingvild Bottenvik인 것 같고 오른쪽이 그녀의 두 마리의 고양이 가족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인테리어 분위기 자체가 그녀의 수많은 해시태그와 일치합니다.#노르딕인테리어 #스칸디나비안디자인 #북유럽인테리어 #북유럽디자인 등등 고양이들과 잘 어울리면서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어디든 자유롭게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블랙 & 화이트와 그레이 그리고 우드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이 사진 많이 보셨죠? 이 사진이 그냥 쇼룸인 줄 알았는데 그녀의 침실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인테리어라니~ 주방이나 거실 어디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THE CUBE 입니다. 그리고 어디 있어도 고양이들이 포근하게 자리 잡습니다.미유파리의 코쿤 디자인은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아늑하면서도 동시에 장난꾸러기들이 올라서기 좋은 형태를 띠고 있어 하나만 있어도 두 마리의 고양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합니다. 물론 두 마리의 고양이에게 두 개의 코쿤이 주어진다면 더 행복해지겠지만요.아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보세요.https://www.instagram.com/ingvild90/

  • 15/03/2017 | CAT LIFE

    인테리어 잡지에서 더 유명한 수리네 이야기

    복층빌라를 정말 살고 싶은 집으로 꾸미고 사는 수리네 가족!수리 역시 미유파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미유파리 가족입니다.어지간한 고양이 용품은 이 집에 발 들이기 조차 미안할 정도로 참 예쁜 집이죠. 레이디경향 뿐 아니라 여러 매거진에서 인테리어가 소개 될 정도로 멋지게 꾸미셨습니다. 소품 하나 하나 의자 하나 하나 신경써서 고른 세심함이 돋보이고 감각 또한 훌륭한 분이라는게 느껴지는 수리네 가족입니다.그럼 수리네 집에 있는 미유파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수리부터 보고 가실게요. 정말 편안하게 코쿤 속에 자리 잡았네요:)어느 새 잠든 수리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뭘 보냥? 인가요...ㅎㅎㅎ 수리네 집 1층의 침실에는 이렇게 더 큐브 다크 그레이(with 블랙 프레임)제품이 있습니다.블랙 프레임의 침대와 잘 어울리죠? 그리고 2층에는 이렇게 더 볼 라이트 그레이가~포스팅을 보면 수리가 큐브에는 쏙 잘 들어가는데 볼은 아직도 탐색 중이라고 합니다.그래서 볼 옆에 자리했나봐요...수리야~ 위험하지 않아~~ 수리네 2층에는 이렇게 수리를 위한 다른 기구들도 있습니다. 여전히 THE BALL 주변을 맴도는 수리! 킁킁~~~~ 최근엔 수리네 2층에 소파를 들이셨다더라구요.소파의 나무 다리와 볼의 나무 다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이 멋진 집에서 수리와 수리네 가족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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